KBS의 새 드라마 '마지막 썸머', 얼마 전에 배우들이 다 같이 모여서 대본 리딩하는 현장 사진이 떴는데, 라인업을 보는 순간 '이건 무조건 봐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제 눈을 사로잡은 건 바로 우리 이재욱 배우님!
이번에 '마지막 썸머'에서 무려 1인 2역이라는 엄청난 도전을 하신대요. 천재 건축가인 '백도하'와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할을 동시에 연기한다니, 벌써부터 연기력 폭발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
한 작품에서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매력을 보여줄 이재욱 배우라니, 팬으로서 이것보다 더 설레는 소식이 또 있을까요? 어떤 식으로 쌍둥이 캐릭터를 그려낼지, 그의 깊어진 눈빛과 연기를 볼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그리고 이재욱 배우님과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역은 바로 매력적인 배우 최성은 님이에요! 최성은 배우님은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을 맡았는데, 어릴 적부터 친구인 이재욱 배우님과 '리모델링 로맨스'를 펼친다고 해요.
대...
원문 링크 : 로맨스 드라마 마지막 썸머, 달달달한 조연들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