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오프닝은 보리의 인사로 시작할게요) 아침 일찍 출근해서 항상 똑같은 일과를 보내던 중에 깨똑이 울리더라고요 저랑 실친 이웃이신 Anne 님이 수제 피크닉을 준비했는데 혼자 먹기가 너무 외롭다고 제발 좀 먹어달라는 내용이었어요 (깨똑내용지워버려서자세한건 기억이안납니다안나요) 사실은 얼마 전 제가 선물한 맥도날드 피크닉 통이 고마웠다고 김밥이랑 초밥을 싸왔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늙어가는 제 얼굴이 안쓰럽다고 화장품 선물도 또르르.. (Anne 님 선물 고맙습니다 잘 쓸게요!)
제가 이렇게 사랑을 받고 삽니다 여러분!! 지구상에서 부모님만 저를 이뻐해 주는 게 아니었어요!!
ㅋㅋㅋ 그리하여 시작된 .. 피크닉 갬성 느껴보기 스따뚜!!
(보리,주집사,Anne님 야외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사무실 보리도 홀로그램임 ) ( #수제초밥 #밥위에크래미 #크래미는앙리누나요리가짱 ) (정성스럽게 만든 크래미, 에그 마요 초밥 그리고 무서운 포도) 얼마 전에 제 이웃 중 한 분이 포도 먹고 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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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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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는왜붙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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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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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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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야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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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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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원문 링크 : 수제 피크닉 세트이라더니 상표가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