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에 하얀 양말 신고 다니는 "내 패션은 나의 것" 충청도 출신 남자의 @양 하남 ㅋㅋㅋ 요리 이야기 안녕하셔 유.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으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근데 유, 고물가 시대에 재료들이 다 비싸요. 김치전을 바삭하게 부치는 방법 지금 소개해 드릴게요.
학창 시절 어머니께서는 하얀 양말은 때가 탄다고 명절 때, 어쩔 수 없이 선물로 들어왔을 때나 신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양말은 뽀얀 색이지만 저는 거의 늘 시커먼 색이었어요.
그 한이 돼서 19년 전 자취할 때부터는 지금까지 무조건 하얀 양말만 신었답니다. 그 19년 전 자취할 때의 터득한 살림과 요리 방법으로 맛있는 김치전 바삭하게 만들기 지금 바로 출발하시게 유!
김치 부침개 만들기 정말 잘 익은 김장 김치를 넣어야 맛이 좋습니다. 이맘때 김장을 하고 나서 푹 익었을 무렵에 만들기 좋아요.
재료 : 신 김치 반포기, 애호박 한 개, 크라비 아 맛살 2개, 오징어 2마리, 청양고추 3개 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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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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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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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액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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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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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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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