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진액, 솔직히 관심 없던 제품이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나이 들수록 아침에 몸이 무겁고 손발이 시려서 수면양말을 벗지 못하겠더라구요!
몸이 차가우면 면역도 떨어지고 피로도 쌓인대서 흑염소진액이라도 한 번 먹어보자 마음먹었죠. 그렇게 처음 선택한 게 해올 흑염소진액이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카페에서 네스럽 흑염소진액 후기를 보고 이거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싶더라구요.ㅎㅎ 정말 다를까? 궁금함에 두 제품 다 먹어봤습니다!
처음 선택한 해올 흑염소진액, 솔직 첫인상은 해올 제품은 가격대도 뭐 나쁘지 않고, 리뷰도 괜찮아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았어요. 한 팩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 보관도 편했구요.
이지컷 형태라 아침에 스윽 뜯어먹기 좋아요. 흑염소진액은 아침 공복에 먹어야 가장 흡수율이 좋다고 들었는데 빨리빨리 출근하거나 애들 학교 보내야 하는 아침에 가위 찾고 컵에 딸고 하기 번거롭잖아요.ㅎ 생각보다 맛은 거부감이 크진 않았지만, 공복에 마시면 약간 위가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한달...
원문 링크 : 해올 흑염소진액 먹어봤더니? 한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