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이하여 6세 아이와 전주 한옥마을 나들이를 갔습니다. 오늘의 전투 육아 장소는 전주 한옥마을!!!
5시간의 전투기록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일단 먹고 시작합니다. 한정식 전문점 한울밥상!
떡갈비 정식을 주문합니다. 밑반찬이 정말 정갈합니다.
아이에게 떡갈비를 먹였는데 약간 맵다고 해서 미역국에 고등어구이로 한 끼 뚝딱합니다. 한옥마을로 들어서는데 한복 호객행위를 하네요;;; 아이에게 천천히 둘러보라고 하면서 거닐고 있는데 한옥마을 한복판에 있는 한복 집을 선택하네요.
진열되어 있는 한복이 가장 화려한 가게였어요. 아름다운 한복, 화려한 장신구!
아이의 텐션이 점점 올라가네요. 머리도 곱게 따주시고~ 손가방도 선택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포토존에서 한 컷 뒷모습도 아름답네요.ㅎㅎ 연휴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습니다.
곳곳이 포토존이네요.ㅎ 득템하러 소품 가게 입성! 눈이 다시 반짝거리기 시작합니다.
거리에서 마술 공연을 하네요. 자리 잡고 앉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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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글날 6세 아이와 전주 한옥마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