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화할매 닭한마리 영업시간 : 매일 10시30분 ~ 25시 ( 라스트 오더 : 23시 30분 ) 휴무 : 없음 주차 : 없음 ( 주변에 동대문 공영주차장 있음.) 포장 : 가능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국물 생각 몸이 사르르 녹일 수 있는 닭 한 마리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국물 먹으면 무조건 소주가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낮에 가도 모든 테이블에 소주가 있어요ㅋㅋㅋㅋ 3층까지 있는데 저녁에 가도 웨이팅이 있어요.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도착했는데 그 이후로 줄을 서시더라고요. 한 층 한 층 올라갈수록 덜 시끄럽고 쾌적해지는 느낌이에요.
저희는 닭 한 마리, 파사리를 주문했습니다. 가시면 파사리 꼭 추가하세요!!!!
더 시원~해져요. 물이랑 김치는 셀프입니다.
닭을 썰어주고 가시면 파랑 떡이랑 넣으시고 다진 마늘은 10분 정도 끓이고 넣어주세요. 닭이 익는 걸 기다리면서 떡을 먼저 드시면 돼요.
여기 떡이 진짜 떡집에서 방금 나온 마냥 엄청 말랑거려서 떡사리도 많이 추...
원문 링크 : [서울 종로] 닭 한 마리 / 진옥화할매닭한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