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놀 써도 피부 변화가 없다면 전환 효율 문제일 수 있어요. 레티날(Retinal)은 레티놀보다 한 단계 위 형태로 피부에서 전환 과정이 더 짧아요.
레티놀과 레티날 차이, 1,000ppm 농도가 의미하는 것 정리했어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거 알고 나서 완전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저만 알기 아까워서 공유해요!
레티놀 꾸준히 발랐는데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분들 주변에 꽤 있어요. 농도 문제인가, 발리는 방법이 잘못된 건가 고민하는데, 찾아보니 이게 레티놀의 구조적 한계 때문일 수 있다는 거예요.
레티놀이 실제로 작용하려면 피부 안에서 두 번 전환 과정을 거쳐야 해요. 그 전환 효율이 낮으면, 열심히 발라도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양이 적어지는 거예요.
레티놀 발라도 효과 없다는 분들, 레티날이 달라요 비타민A 형태가 이렇게 달라요 비타민A 유도체 계열은 피부과학에서 레티노이드라고 불러요. 같은 계열이지만 형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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