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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 선쉐이드 차량용 햇빛가리개 선바이저 맘에 들어서 3개째 샀습니다.

 바오밥 선쉐이드 차량용 햇빛가리개 선바이저 맘에 들어서 3개째 샀습니다.

운전을 하면 옆 유리에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얼굴과 팔이 뜨겁습니다. 썬팅을 아무리 진하게 해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여기저기 검색해 보다가 바오밥이라는 곳에서 선쉐이드를 팔길래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3개째 사는 중입니다.

마땅히 부르기가 이름이 헷갈립니다. 차량용 선셰이드, 운전석 커튼, 운전석 가리개, 운전석 선바이저 등등 뭐라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먼저 창문을 열 수 있습니다. 한번 장착해놓으면 더 이상 손이 가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톨게이트를 매일 갔는데 종이를 껴놓으면 창문 열때마다 뺐다가 꼈다가 해야 했거든요. 선쉐이드가 무슨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사고 나서 신세계였습니다.

왜 아무도 이런 게 있다고 안 알려준 거야... 저는 친구가 없고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저의 블로그에 남깁니다. 운전하신다면 꼭 사야 하는 필수 템입니다.

파우치에 설명서와 함께 옵니다. 저는 쿠팡에서 주문했습니다.

파우치는 미리 개봉이 안되는...

# 운전석선바이저 # 운전석햇빛커튼 # 차량용햇빛커든 # 차커튼 # 차햇빛가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