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전에 산 프롬비 가습기를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래 쓸 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고장 없이 튼튼해서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바로 이거입니다. 디자인은 투박하지만 가습을 이중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지간한 대용량 가습기 부럽지 않은 분무량 덕분에 병원에서 잘 썼습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이 시기에 엄청 건조하거든요.
따뜻하지만 가습은 개인적으로 해야 했어요. 그때 이 가습기 덕분에 코가 마르지 않고 잘 잤답니다.
이렇게 오래 쓰고 나면 그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생겨요. 그래서 프롬비라는 브랜드가 저의 머리에 깊숙이 새겨졌답니다.
그러면 다음 가습기나 선풍기 등등 프롬비에서 사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이렇게 튼튼하고 좋은 제품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게 가장 확실한 마케팅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요즘 브랜드들은 바이럴을 하고 광고로 반짝 뜨고 말려고 하는 거 같아요. 가급적 바이럴하는 브랜드보다 이렇게 롱런하는 브랜드를 찾으려고 합니다.
무드등을 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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