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 열심히 리뷰하다가 요즘 뜸해졌다. 리뷰에 대한 열정이 식었달까.
그리고 바쁘다 보니 이래저래 못했다. 리뷰를 하는 게 맞을까 고민도 되고 블로그 2개를 합칠까 말까 고민도 많았다.
이제는 결정을 했다. 합치지 않고 그냥 따로 가려고 한다.
블로그나 유튜브는 결국 카테고리가 분명해야 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먼 나중에 리뷰글이 천 개가 쌓이면 인플루언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합치면 하나의 블로그가 성장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블로그의 주제가 중구난방이라 인플루언서가 되긴 어려울 거 같다. 근데 하나로 합치면 장점이 있다.
블로그 지수가 올라가서 유입도 많아지고 애드포스트 수익도 늘어나고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먼 나중에 글이 한 천 개가 쌓이면 인플루언서가 되거나 다양한 리뷰 협찬이 들어오기 수월하지 않을까.
아무튼 올해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너무 금방 식어버렸다. 다시 한번 매일 꾸준하게 하루에 한 개씩 열심히 써보자 아자아자!
2023 마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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