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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먹은 첫 갈레트와 크레페 후기

 프랑스 파리에서 먹은 첫 갈레트와 크레페 후기

프랑스 음식 '갈레트'? 그게 뭐지?

현재 파리 여행 중이다. 파리 여행 중 먹은 처음 먹어본 갈레트(galette)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한 번도 못 본 음식이었음.

파리에서 갈레트 먹고 왜 아직 대중화 안 됐나 모를 정도로 괜찮은 프랑스 음식이었음! '갈레트'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크레페의 일종이다.

한국에서 흔히 아는 크레페는 밀 크레페로 디저트용 달콤이 버전이고, 갈레트 기본 버전 갈레트는 메밀 크레페로 햄(잠봉), 치즈, 달걀 등을 넣어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먹는 식사 대용 짭짤한 버전임. 파리 크리스마켓에서 사먹은 크레페 / Chantilly- 가당 휘핑크림 파리에서 크레페는 크림, 설탕, 잼, 카라멜, 누텔라 등의 단것을 발라먹는 것 같고, 한국에서 흔히 팔던 크레페는 프랑스 크레페가 일본으로 넘어가 아이스크림+과일조합으로 변형된 것으로 보인다.

외부 파리 6구 현지의 갈레트, 크레페 맛집! La Crêperie du Clown 6 Rue des Canettes,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