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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맥주 가격 실화? 현지 필스너우르켈 레스토랑 후기 (+ 체코 굴라시)

 프라하 맥주 가격 실화? 현지 필스너우르켈 레스토랑 후기 (+ 체코 굴라시)

프라하 맥주 가격 체코 프라하 도착. 모든 여행의 시작은 마트에서 맥주 코너 보기...!

^^ 벨기에에서도 맥주를 살 때 빈병 보증금 0.1유로(약 170원)을 추가로 받고, 체코에서도 3코루나(약 210원)씩 추가됨. 전 세계 맥주 소비량 1위의 나라답게 맥주 코너에 맥주가 엄청 다양하다.

체코서부터는 프랑스, 벨기에, 독일과는 분위기가 좀 다르다.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고 코루나로 바뀌면서 마트에서의 맥주는 국내보다 저렴해지기 시작했다.

직접 환산해 보니 참고) 10˚~12˚도 2.4도로 나눠야 우리가 쓰는 알콜도수(abv%)가 나옴. 맥주 1병 당 가격이 10~30코루나(1~2천원대)로 확실히 저렴했다.

"유럽은 맥주 가격이 싸다"라는 원화 가치 하락으로 내가 유럽 간 현시점으로는 '체코' 프라하만 유효한 말이었다. '체코 맥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필스너우르켈' 이게 한국에서도 매우 흔한 제품이고, 편의점 4캔 할인에도 항상 포함되는 제품이라 자주 마심.

체코 현지에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