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안 가려고 했다. 루브르박물관 전세계 관람객 순위 1등인 박물관인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평소에 박물관엔 전혀 관심이 없어서 안 가려고 했지만 파리까지 간 김에 루브르는 꼭 가보라는 주변의 조언이 많았다. “당분간 오지마세요”…프랑스 명소 ‘루브르 박물관’ 파업 연장 매일경제 12/17 뉴스 기사에 루브르 박물관 파업한다고 보도돼 "오예!!
합법적으로 안 가도 되겠다!!^^" 좋아했는데...
실제로는 12월 15일 하루만 전면 휴관 이후는 부분 운영 → 정상 운영이었다. 언론 보도와는 달리 계속 장사 중인 듯했고, 사람들도 겁나 많았다. (12/22) 2인 기준 가격 24만원 미리 표를 예매해놓지 않아 이미 표는 매진이었음.
하지만 국내 Klook이라는 사이트에서 노잼 유람선(1시간, 실제 약 15,000원)과 묶어 1인당 12만 원에 파는 상품이 있어 그걸로 루브르에 들어갔다. ㅠ (루브르 예약없이 가는법 꿀팁?
ㅋ) 유람선에서 찍은 루브르 * 참고) 루브르 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