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체코 족발 끝판왕 프라하 포크스 꼴레뇨는 정말 달랐다

 체코 족발 끝판왕 프라하 포크스 꼴레뇨는 정말 달랐다

입구 점심시간 웨이팅 많은 곳. 주말 13시 50분 방문했다가 웨이팅 보고 바로 뒤돌아감.

리뷰들을 보면 내부 포크스 좌석이 많은 넓은 식당이지만 회전율이 빠르지 않아 점심시간 웨이팅 1시간 정도 된다고 함. 해외여행에선 시간이 돈.

바로 뒤돌아서 다른 곳 감. 해외여행 꿀팁, 구글맵에 계획이 빠그라졌을 때를 대비하여 를 여러 개 눌러놓는다 ㅋ 포크스의 장점은 쉬는 날, 브레이크 타임도 없이 늦게까지 영업한다.

(매일 12:00~23:30) 21시 30분 방문, 예약 없이, 웨이팅 없이 프리패스했다. 포크스는 내가 다녔던 프라하 식당들 중 한국인 목소리가 가장 많이 들렸던 곳이었다.

관광객 비중이 높아 '관광객 맛집인가?' 의심했지만 포크스는 내 인생 역대급 족발 요리이었다!

포크스의 족발 요리는 독일 현지 슈바인학센, 아이스바인 비교 (+커리부어스트 및 다양한 독일소세지 후기) 쾰쉬는 진짜 원없이 마셨고, (한줄 요약: 부담 없는 맛, 부담 있는 가격ㅋ) 어떤 음식이랑 먹었는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