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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씨와 함께,작심삼일 고백하기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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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작심삼일러 블로그씨는 꾸준히 뭔가를 하는 게 어렵네요. 꾸준한 습관을 들이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하하… 지금 이 시간에 솔직하게 고백한다. 뭐랄까..?

나라는 사람이 느끼기에 성실한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 지금 나에게 이 시간을 두고서 하나하나를 세워가는 중요한 시기에 가장 먼저는 이불밖이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 하나하며, 동력이 없다면 움직이는 것조차 싫어하는 내가 집밖으로 나가는것이 어려운 집돌이라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고백한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순간조차 수없이 써야겠다는 생각의 반복으로 집에서 벗어나 근처의 카페에서 쓰고있다. 나의 게으름의 이유는 모르겠지만,태생적으로 극복하려고 여러번 노력했다. 20대 초반에는 새벽부터 나가 새벽기도를 갔다가 집돌이 생활을 청산하겠다고,도서관부터 여러곳들을 누비고 다니려고했지만,그 찰나의 순간이었다.

이제는 그것을 인정하고,나는 집돌이가 맞아!! 하고는 있지만,그것과 내가 하고싶은 꿈들과,세워가는 비전 가...

# 걸어가다 # 대명사 # 작심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