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지세 騎虎之勢 말 탈 기, 범 호, 갈 지, 형세 세 시작한 일이라 중간에서 그만 둘 수 없는 형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호랑이를 타고 나아가는 형세. 상상을 해본다 내가 만약 호랑이를 타고서 길을 누비게된다면..?
영화 아바타처럼 나도 호흡을 맞추며 나아갈까? 아마 처음타던 제이크와 같이 무섭고,조종을 못해 금방 나가떨어질지도 모른다.
수나라에서 전해져오게되는 기호지세는 비유를 통해 전시중에 나타나는 어쩔수없는 상황. 그 난국에서 벌어지는 순간을 표현할때 예로 들었다.
그런데 실제로 맹호를 타본것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뭐랄까 그게 중요한것같으면서도 실제는 아닌것같는 이기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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