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글 세 개 써서 이건 예약글로 올림 어쩔 수 없음 지금 3월인데 12월 글 쓰고 있어가지고; 이번 일기는 딱히 한 게 없어서 걍 뻘글 위주^^ 구독자 백만 기원합니다 12월 27일 PM 12:05 어제 빽다방에서 같이 산 뭐냐 이거 핫도그? 빵은 ㄹㅇ 빽다방이 존맛탱임ㅋㅋ 웬만해선 빵 잘 안 먹는데 여기는 맛있드라 크리스마스 때 먹었던 모카케잌 반 넘게 남아서 집에 가져옴ㅋ PM 2:20 할머니랑 할아버지 간만에 오셔서 점심 먹으러 가기로 했다 뒤에는 동생놈임 앉을 자리가 없었음..ㅋ 지금 시간이 딱 브레이크 타임 애매한 시간대라 갈 곳이 없어서 대충 열려있던 고기집 왔다..
사진 챨칵스. PM 2:50 할머니가 집에서 찍어온 내 응애시절 사진 넘 기여움ㅋㅋㅋㅋㅋㅋ 저땐 다리 진짜 X자였구나..
살면서 교정된 게 신기하다 PM 2:56 처음엔 맛있어보여서 한 점 딱 먹었는데 아.. 나 살면서 삼겹살이 맛이 이렇게 날 수가 있구나 라는 걸 깨달음 진짜..
내가 삼겹살을 먹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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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월 27~28일 :: 고기먹고 달달한 거 처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