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AM 10:53 아마 어제 엄마랑 하루죙일 돌아다녀서 집 오자마자 기절한 듯 개일찍 일어나서 간식 냠냠먹음 감귤자식.. 아마 내 기억으론 삼각대 빌려달라해서 개귀찮아서 안나가려 했다가 만나러 갔다..
PM 1:35 얘랑 1시 20분에 만나서 농막가가지고 1시간동안 놀다가 왔따 여기 완전 걍 펜션 그 자체.. 여기서 바베큐 해먹으면 존맛일 듯 PM 1:50 얘가 떼온 옷 하나씩 다 입어봄 와 이렇게 보니까 지금 머리 오지게 긴거구나..
블로그에 글 써주는 조건으로 골덴바지 받아서 봄까지 개야무지게 입었고연..ㅋ 감사띠 사실 핑크 소세지 바지 입고갔는데 내가 다리가 짧아서.... 여기 오다가 진흙밭이 있었는데 바지에 다 묻은거임..
겸사겸사 받았지...ㅋ..ㅋㅋ PM 2:20 여기 뭔 컴퓨터도 있어가지고 개신기해 저 컴터로 그 숙소 서포터즈 글 썼음 얘가 3시 반에 원당에 차로 데려다주고 감 개꿀딱. PM 4:08 그리고 점저 먹음 념념 이날 뭐했는지 기억이 안 나..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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