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에 다녀온 대만 가오슝 여행기를 포스팅해 보려고 해요. 4박 6일로 다녀온 여행 중 그 두 번째 날의 기록입니다.
모든 내용은 내돈내산입니다! 아침은 가볍게 호텔 조식으로 시작하고 점심으로 딤섬과 광동 요리를 먹으러 숙소를 나섰어요.
현금이 필요해서 가는길에 보이는 에이티엠기에서 뽑아주고요 환전이 되는 ATM은 구별하지 않아도 일단 시도해 보면 되요. 수수료 있으면 미리 다 안내해 주기 때문에 은행의 종류 상관없이 이용해 보면 돼요.
가끔 중국과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ATM 거래 중 문제가 생기면 락이 걸려서 카드를 먹을 때가 있는데요, 대만은 그런 문제 없이 시도해 보면 되더라고요. 관광지가 아닌 현지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서 일부러 점심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변을 구경했어요.
식물 러버로서 집집마다 식물을 키우고 있는 게 너무 예뻐 보여요. 까오슝시립역사박물관 No. 272號, Zhongzheng 4th Rd, Yancheng District, 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