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 같이 해외여행을 다녀오려 했으나 의견 조율 실패로 엄마와 단둘이 모녀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휴양지가 좋은 우리 모녀는 목적지를 베트남 나트랑으로 잡았습니다.
나트랑은 경기도 나트랑시라고 할 만큼 여행 난이도가 낮고, 충분히 이국적이며, 제가 이미 한번 다녀온 여행지라 더 잘 모시고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인천공항 제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 인천공항에 넉넉하게 도착해서 마티나 라운지를 갔어요.
평일 오후 3시임에도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5분 정도 만에 입장했던 것 같아요.
인천공항 2터미널에 있는 라운지 중에서 음식이 맛있다고 소문난 라운지인 만큼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앞으로 엄마 사진은 양 스티커로 커버 예정 ) 커피까지 야무지게 마셔주고 면세점 쇼핑한 것도 찾고 탑승구에서 일몰을 보며 기다렸습니다. 일몰이 너무 아름다웠던 일몰 맛집 인천공항 T2..
기다리면서 이번 여행에서 제가 신경 써야 할 것들 생각해 봤어요.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