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월급으로 직접 구매한 후기입니다) 본가를 나온지 10년이 넘었다. (대학4년 + 군대2년 + 직장생활6년 = ???
세월 빠르네) 혼자 살다보니까 후각 냄새 향기 이런거에 둔해질거라 생각했지마 오히려 더 예민하게 된 것 같다 환기만으로는 내 후각을 만족시킬 수 없었기에 다양한 방향제, 디퓨저 들을 사용했지만 이것보다 나를 만족시켰던 디퓨저는 없는 것 같다 2년째 재구매 중 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 택배박스, 나를 반겨주는건 너 뿐이구나? 요렇게 파손걱정 없이 잘 포장되어 왔습니다 ㅋㅋㅋ 제가 주문한건 요렇게 레드프룻 (200mlx2) x2 = 총 800ml !!
이 정도면 1년은 거뜬하겠지? 원가는 200ml에 40.000원 모십니다 (800ml 160.000\) 하지만 우리가 어떤민족입니까 할인의 민족 아닙니까 160.000 ->79.900 여기에 회원가입하시면 더 할인을 받으실 수 있어요!
79.900 -> 48.000 이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아로마 마사지 롤링도 하나...
원문 링크 : 『허브타임 레드프룻』 : 10년차 자취남의 원픽 디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