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공시생의 딜레마 글을 쓰고 나서 여러 생각을 하다가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https://blog.naver.com/hhk611/223352571321 공시생의 딜레마 오늘은 그냥 잡소리나 하련다. 예전에도 그렇고 공부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에 공시가 있었다. 9,7... blog.naver.com 음...우선 나는 대한민국의 구조상 공무원시험(9급,7급),경찰시험,소방시험,임용고시,행정고시 등 단 하루에 결정나버리는 시험류에 대해서 반감이 있다.
특히 저번 글을 통해 험난한 공시경쟁률을 뚫은 소수의 '합격자'들에게만 집중할 뿐 그 외의 대다수 사람들에겐 한없이 외면하는 이 현실의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시험에 떨어졌다는게 그 사람의 '노력','끈기','재능'의 부족이라고 단언할 수 없고 고작 그런 시험가지고 자존감이 낮아질 이유도 없다.
하지만 사회가 많은 젊은이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 물론 제한된 자리에 지원자들이 몰리고 모두를 받아들일 수 없기에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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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시생의 딜레마 두번째이야기 - 공시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