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6일 내가 해외여행에 가면 되도록 시간을 내서 하는일이 있는데 바로 엽서보내기! 애써 무겁고+불필요한 기념품 사가는것보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정성+희귀성(?)
이랄까 해외에서 엽서를 쓰고보내는 수고와 엽서를 받았을때의 반가움이 굉장히 소중한느낌 와인아니고 석류쥬스로 분위기내며 잠들기전에 엽서타임 욕심내서 너무 많은사람들에게 쓰면 오히려 내가 피곤해지고 여행의질이 떨어질수있으니 내가 기쁜만큼만 써야함 와이토모 동굴(반딧불이 동굴)에서 사온 엽서! 관광지에서 엽서들을 사와 한땀한땀 글자를 적는다..
아오테아 광장 엽서부치러 나옴 구글지도에는 이 광장 근처에 우체국이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우체국이 이사갔당 ㅠㅠ 소중한 엽서들을 쥐고있는 써니 한 5-10분정도 걸어 다른지점을 찾아갔다 엽서 보내기 직전 샷 주소를 적을때 받는사람의 국적을 기입해야한다 Republic of Korea 또는 South Korea를 기입! (보내는 나라에서 확인해야하기 때문에 알아보게 적어야함) 그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