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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 콘월파크 피크닉 거의 날아갔다옴 (feat.강풍)

 뉴질랜드 여행 | 콘월파크 피크닉 거의 날아갔다옴 (feat.강풍)

콘월파크(CornWall Park) + 원트리힐(OneTree Hill) 가장 기억에 남는건 바람이랑 바람이랑 바람, 강풍 그리고 무당벌레 2020년 1월 6일 뉴질랜드 현지인들이 피크닉 장소로 즐겨찾는다는 콘월파크(CornWall Park)에 다녀왔다 버스에서 내려서 콘월파크까지 걸어가는 길 숙소 앞에서 버스를 타고 30분정도 달려오면.. 20분인가 하여튼 내려서 10-15분정도 걸어야한다 버스에서 내려서 콘월파크까지 걸어가는 길 2 드디어 공원입구 도착! 구글맵보고 얌전히 따라가면 금방 도착함 공원 안에 웬 소들이..

엄청 많음 울타리 안에 소들이 엄청나게 있는데 얘네보니 실감났음 뉴질랜드 대자연의 나라에 온거슬.. 가까이서 보는것도 너무 신기하지만 더 신기한건 한국시골마냥 똥내가 나지않는다는것 ㅋㅋㅋㅋ 비결이 뭘까 응아를 안하는것일까 소랑 찍은 셀카중에 제일잘나옴..

그래서 찌거본 셀카 뭔가 익숙한넉낌.. 이녀석들 셀카를 마니찍어본듯한 스멜 호잇 걸어가다가도 셀카 들이밀면 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