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장 들어와서 가장먼저 한일은 인도장가서 면세품 찾는일 그동안 열심히 할인받아서 결제해논거 다 받아왔당 신나 우리뱅기가 도착해서 줄섬 대기하며 셀카 햇빛이 넘 눈부샤 바로 뱅기탑승인줄 알앗는데 저가항공이여서그런지.. 이셔틀을 타고 뱅기타러 슝슝 은 사실 뱅기 타고나서 찍은사진 ^^* 뱅기타서 신난마음을 부여잡고 셀카 두근두근 넘 긴장대고 두렵기도하궁 엄마는 달통이가 있어서 하나도 안무섭다거 해따 ㅋㅋㅋ 엄마와 단둘이 첫뱅기 부아아앙 이륙했당 개싄남 흥 투더 분 고레와 광안대교데쓰까?
뱅기좌석이 얼마나 좁은지를 표현하기위한 사진 저가항공이라 더 좁은듯한 느낌이 있지만 뭐암튼 뱅기는걍다쫍음.. 조금 슝슝 날다보니 새로운 대지가 보이더이다 헐 일본인가!?!?
하고있는데 아니 저거슨...??후지산데쇼!!?
도착하니 해가졌음 사람들 뒤꽁무니를 쫓아가니 전철..미니전철? 머라고해야하나 암튼 한칸짜리 열차가 있었음 그거슬 타고 출국장으로 ㄱㄱ 역시 길모를땐 그냥 사람들쫓아가면댐ㅋ 외국출국장에...
원문 링크 : (D-day) 엄마랑 일본여행 :: 오사카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