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기간의 내 모습과 내심경ㅋㅋㅋ 을 기록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다시 열었다. 원래 다이어리에 쓰고있었는데 다이어리가 좀 작기도하고..
곧 해가 넘어가니까 좀 큰걸로사서 적어야겠다. 하다가 문득 블로그가 생각나서 ^^ 아날로그도 좋지만..
블로그가 기록하기엔 더좋을것같다는 생각이~ 일단 호주워홀 비자신청은 받아놨다 빠르면 한달, 늦으면 3달까지도 걸린다고해서 넉넉히 2달전에 신청하자 해서 12월 말을 목표로 10월중순에 신청하고 1~2주뒤에 신체검사받고 (신검은 신청하고28일 이내에 받아야함) 이틀만에 비자가 나왔다^^ 너무 일찍나와서 당황; 그치만 일년안에만 출국하면되니까 큰상관은 없지 근데 1월로 계획을 더 미뤘다 ㅜㅜ 빨리가고싶은데 아쉽지만 그래도 제대로 준비해서 가는게 좋으니까. 항공권은 계속 알아보고있는데 현재 가장싼게 50만원 초반대.
(유류할증포함) 사실 40만원대도 있는데(에어아시아) 사고도 많고 지연도 많다고해서 미련없이 포기ㅋㅋ 사고보다는 지연이 사실 더싫었음ㅋ 기약...
원문 링크 : 2015년11월3일: 준비하며 첫글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