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1일 일 구할때까지의 과정은 블로그에 남기고싶지 않았는데 (기억하고싶지 않음ㅋㅋㅋ) 오늘 처음으로 트라이얼 받았기 때무네 (99999%떨어진것같지만) 기록을 남기기로함 오늘도 열심히 이력서 돌리러 다님 직종은 사실 크게 상관없음 난그냥 집에서 가까운게 가장중요함 (나란여성 늦잠의위험이크기때문) 그래서 집에서 한블럭 반경으로 수색하다가 카페 발견 일단가서 잡구하는데 자리있냐고 물어봄 경험있냐 물어보더니 바로 트라이얼 들어가는것임ㅋㅋ아니이게 웬떡.. 마침 자리가 있었나봄??
머신에 손을 안댄지 어언 9개월.. 감각은 둔해질대로 둔해져있었음ㅋㅋㅋ 주인아줌니처럼 생기신분이 오시더니 호주온지 얼마나됐냐, 영어는 얼마나하냐 물으시길래 영어사실 잘못해여 호호...호ㅎ...라고 대답함 그러고는 다른남성이 커피한번 만들어보라는것임 내가 지금??
걍하라고? 했더니 응해바 플랫화이트랑 카푸치노중에 머할래 그랫는데 라떼라고 대답햇더니 다시 물어봄....
그래서걍 플랫화이트는 잘모르니깐 카...
원문 링크 : [호주워홀 D+27] 첫 트라이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