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9일 D+35 어제는 호주와서 가장기분이 안좋은날이었음 정말친절한 호주인들 사이에서 가끔 나쁜사람들 만날때도 이렇게 기분상하진 않았는데 정말 한인잡클라스는ㅋㅋㅋㅋ 클라스더군 퇴근하려고하니 매니저가 오늘 실수몇번했는지아냐, 왜 무거운건 안들려고하냐, 애들바쁜거안보이냐 이제출근한애들도 자기할일찾아서 다하는데 왜너는 천천히 홀만왔다갔다하면서 시간보내냐 등등 사실오늘 실수를 한번하긴했는데 사람셋이서 메뉴1,메뉴2,메뉴3 시키길래 하나씩인줄 알았지 당연히 근데 메뉴3을 세그릇을 시킼ㄴ겈ㅋㅋㅋㅋㅋ아니 셋이서 다섯그릇을 먹는다고 상상이나 햇겠음? (심지어 하나는 전골) 그리고 다른거는 손님이분명히 메뉴이름을 말하고 내가정확하게 들었는데 (적고버림) 손님이 다른거시켰다고 ㅋㅋㅋㅋ우김 아진짜 한국인클라스....
암튼 내가실수한거는 인정한다고 했지만 다른것들은 내가 들은적 없는것들. 처음에 홀에서 혼낼때는 그래내가 잘못한거니까.하면서 알겠다고 했지만 계속계속 언성높아지면서 계속계속 ...
원문 링크 : [호주워홀 D+35] 나는 왜 이곳에 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