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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bane +144, 145] The getting out of the door is the greatest part of the jouney.

 [Brisbane +144, 145] The getting out of the door is the greatest part of the jouney.

D+144 2016년 8월 6일 나으 무료한 일상은 보타닉가든 산책으로 시작하지 엄청 크고 이국적이고 예쁘고 근데 집이랑 가까움 짱좋 그래서 도시락싸서 피크닉와따 마침 피크닉온날 개쌀쌀^^* 참치스시를 느낌있게 만들었지만 밥에도 양념하고 참치도 양념하고 정말 존맛이었지만 비주얼이 썩 뚜껑닫고 찍을수밖에........... 계속 앉아있으니 쫌추운듯??

폭풍흡입하고 냉큼일어나서 자리이동 숲속에 온줄? 꽃이 피기 시작하나봄 봄인가봄?

봄봄봄 집에있을때 심심해서 꽃찍은거 드로잉했는데 개잘그렷다 찍어올리기 귀찬.. (사실 그림은 실물로봐야 간지니까 절대안찍을거임 ㅇㅅㅇ) 역시 난 예술가의 손을 타고났어..어쩔수 없다 계속 그림을 그려야겠어 ^^* 보타닉 가든 산책하다가 희귀 포켓몬 잡았다 ㅋㅋㅋㅋ 쟌니 약함.....

노쓸모 오랜만에 스벅사치 커피프라푸치노는 진리요 집에와서 고단한 몸을 이끌고 남친몬을 고용해 머리끝에 염색했다 #핑크투톤 #그라데이션 실물이 존옌데..^^ 1주일이면 색다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