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데스밸리 진입

 데스밸리 진입

오늘은 공휴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책 리뷰도 정리하고 체험단 리뷰도 체크할 겸 컴퓨터를 켰어요.

회사 분들과 (전체 3명뿐) 단체 카톡을 좀 했어요! 그러다 이 글도 남깁니다.

제가 며칠 동안 잠을 설쳤는데요. 그 이유는 해외영업 이사님이 네팔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대망의 히말라야 산 중 하나인 안나푸르나 ABC 코스로 트래킹을 떠났어요.!! 너무 부러워서 ㅠㅠ 잠이 안 와요!!

네팔 포카라에서 찍어 보내준 사진 전 포카라에서 이렇게 깨끗하게 설산을 본 적은 없었어요. 대부분은 희미하게 봤는데!

이 사진 보고 놀랐네요. 아마 지금 중국 STOP 시기라 더 깨끗한 거 같아요.

요즘 한국 하늘도 정말 깨끗하잖아요!! 오늘 아침 단체 카톡 이사님 잘 다녀오세요!!

지금은 우기라 거머리가 득실 거리는 것만 조심하면서 무릎도 조심하면서!! 천천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네팔은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 풍문 ~ 저는 이미 안나푸르나 트래킹을 2번 ...

# 박스전용칼 # 택배전용칼 # 택배오프너 # 택배박스커터 # 택배박스칼 # 커터칼 # 커터 # 캣네일 # 언박싱커터 # 언박싱칼 # 안전커터 # 안전칼 # 안전박스커터칼 # 안전박스커터 # 안전박스칼 # 새각 # 박스택배칼 # 박스커터 # 택배커터

원문 링크 : 데스밸리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