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았던 바라리조트의 마지막날 아침. 오늘의 일정은 후아힌에서 출발해 사뭇송크람 (매끌렁 기찻길시장 / 담넘사두억 수상시장) → 방콕 (아이콘시암 / 아시아티크) → 수완나품 공항 ㅠㅠㅠㅠㅠㅠ 밤 비행기로 떠나는 날이다 ㅠ_ㅠ 아침부터 뜨거운 후아힌의 태양.
아쉬워, 아쉬워... 언제 또 올수 있을까..
다신 못오겠지? 라고 생각하니 정말 떠나기 싫다.
마지막 선물로 작은 팁과 선물로 캔디 1개. 캔디는 인천공항 정관장에서 부모님들 선물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았던 무가당 홍삼 캔디.
나는 노맛...ㅋㅋㅋ 오빠는 맛있다더니 아직도 집에 그대로 있는 게 함정! 감성 카페 같은 바라리조트 로비의 한 공간.
언제봐도 예쁘다. 체크아웃하기 전 로비에서 한 컷-!
오늘은 활동적인 투어가 많아서 긴 바지로 챙겨 입어주었다. 사진찍고 체크아웃하고 대기중이던 차량을 타고 방콕으로 이동 고고!
오늘 첫 번째 투어 목적지인 매끌렁 기찻길 시장은 태국 지방 해안도시 사뭇송크람에 위치하고 있다. 후아힌...
원문 링크 : 태국 사뭇송크람 매끌렁 기찻길 시장 투어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