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다녀온 지 1년. 얼마전에 결혼 1주년 오사카여행 다녀왔는데, 드디어 마무리 되어가는 태국 신혼여행 기록.
움하하하- 아이콘시암 마지막코스로 여객 터미널에 배를 타러 왔다. 우리가 방문한 날에 마침 행사가 있어서 사람이 더 많았다.
건물 외관도 화려함이 가득한 아이콘시암. 나 이런 취향이었니...
다시보니 겨울왕국이 따오르네 점점 어두워지고 있는 방콕의 하늘. 노을이 오기 직전 하늘은 왠지 모르게 차분하고 차가운 느낌이다.
유람선 탑승 티켓을 받았다. 1인당 40바트. 유람선을 타고 아시아티크로 이동!
거기서 저녁식사 + 시간을 보내고 수완나품 공항으로 바로 이동 할 예정! 배에 탑승 후 바라본 아이콘시암.
해가 지기 시작하니 빠르게 어두워진다. 조명이 켜지니 아이콘시암이 더 화려해졌다.
아이콘시암과 점점 멀어지는 중...ㅎㅎ 배에 타면 무조건 2층으로 가서 자리를 잡으라는가이드 팁에 따라 2층으로 오긴 왔는데 늦게 탔더니 앉을 자리가 없었다. 그래서 서서 이동했는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