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좀 많이 밀린 일기. 그래도 일기쓰는 시간은 소듕해- 베스킨라빈스에서 만난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다뉘ㅠㅠ 근데 아직 크리스마스 지난 지 한 달도 안됐다.
그래서 우리집에도 여전히 크리스마스 전구 트리가 있음. 봄까지 안 치울거야!
컵 이렇게 작을 일이야? 회사 퀴즈 이벤트 참여하고 받은 베스킨라빈스31 기프티콘.
남편이랑 저녁 외식하고 집에 오는 길에 교환 해오기! 나의 체리쥬빌레와 남편의 슈팅스타.
떡,빵은 물론이고 디저트,과자 이런 거 맛있는 지 잘 몰랐는데 (순전히 밥과 술로 찐 돼지입니다) 군것질,디저트 좋아하는 남편 만나고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이 되었다. 아트박스 구경하러 갔다가 발견 한 진격의 거인 에렌.
귀욥다... 하지만 원작과 너무 달라서 그냥...ㅎㅎㅎㅎ 넘 귀여운 퍼글러 어글리 몬스터- 보자마자 남편한테 사줘 사줘 외쳐서 한 마리 얻어옴 몬스터주식회사 설리반이 생각나는 귀요미를 득템했다!
야호! 씨유 두쫀쿠 맛있어요 여러분 나 권력자.
두쫀쿠...
원문 링크 : 좀 많이 밀린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