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갔더니 엄마가 편의점 갔다가 발견하고 내 생각나서 사다놨다는 두쫀볼 궈여운 엄마. 엄마도 두며들었당..히히 풍성 한 주말.
엄마가 챙겨주신 만두랑 꿀, 세포랩 에센스 친구가 만들어준 나의 넘버원 두쫀쿠 nar만 사용하면 자꾸 방전되서 꺼지는 나의 애플워치ㅠ 혹시나해서 배터리 성능 체크해보니까 69%...^^ 여태 버텨줘서 고맙다. 버리고 새로 구입하기엔 정이 많이 들어서 수리해서 몇년 더 사용하기로 맘 먹!!
왕과사는남자 푸망 테스트. 남편은 왕과 사는 마왕, 나는 왕과 사는 내시.
푸망 테스트는 매번 심심풀이로 하고 있는데, 할 때마다 몇 개 안되는 문항으로 어쩜 이렇게 사람 파악를 잘 하는지 신기하다. 근데 남편은 사소한것을 잘 기억한다는데 나는 제외인가?
왜 나랑 얘기한 건 매번 까먹지? 열받네 ㅡ.ㅡ 오랜만에 언니들과 떠나는 제주도 여행 ️ 히히 유부녀들끼리 떠나는 첫 여행.
신난다, 설렌다! 벌써부터 돌아오고 싶지 않다 ㅜㅠ 봄이 오긴 왔나보다.
날씨를 즐길 틈도 ...
원문 링크 : 봄이 오나봄? 봄이 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