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거 (랜치 소시지 샐러드랩) + 좋아하는 거 (크래미) 약간 알 수 없는 조합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거 짬뽕이라 잘 묵음. 샐러드랩은 역시 칼로리대비 양이 너무 적다...ㅋㅋㅋㅋ 이 열량이라면 햄버거가 낫지.
역시 햄버거는 갓이다 소불고기 샐러드와 집에서 챙겨온 낫또.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전날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머릿속에 둥둥 떠오르는 음식. 그러면 나는 내가 그 음식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 테스트한다.
고칼로리+유해한 음식일 수록 며칠씩 생각하게 만든다. 대부분 다음날이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기 마련인데 그래도 3일이상 생각나면 주말에 비슷하게 직접 만들어서라도 먹어준다..ㅋㅋㅋㅋ 뭐 낫또는 그런 음식이 아니라서 아침에 바로 챙겨옴!
^.ㅠ 모짜렐라 치즈볼 샐러드와 랩노쉬 포켓아사이! 맨날 드레싱이 오리엔탈만 나온다...
그래도 오늘은 오리엔탈 드레싱과 잘 어울리는 샐러드다. 체험단으로 제공받은 랩노쉬 포켓아사이는 요거트+그래놀라가 제일 맛있긴 한데, 흰 우유...
원문 링크 : [직장인 식단기록] 11월1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