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나입니당!! 드디어 오늘 11시에 북구 보건소에서 조사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입하구 전화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러다 밥 먹을 시간이 되서 점심은 한솥을 먹었습니다 안에 고추가 들어있길래 오이고추인가?
하구 먹어봤는데.. 청양고추여서 매워 죽는 줄ㅠㅠ 3시쯤에 생활치료센터를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 너무 답답해서 북구 보건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제 신청했는데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 물어보니까 담당부서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잠깐 기다려달라구 하면서 약 10분간 확진날짜, 주민번호 등등 물어보시면서 담당부서에 문의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너무 감사한 그리고 한 시간후에 전화가 와서 배당해 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러면서 주의사항 알려주셨어요!!
책 가져갈 수 있는지 문의드려서 다시 전화왔는데, 그 때 시간을 알려주시더라고요ㅎㅎ 그 때 시간이 4시 30분이였는데, 4시 50분에 방역택시가 데리러 온대요!! 그거 듣고 짐정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