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수요일 - 2024년 올해 들어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을 만나면서, 일기를 쓰는 것이 즐거워졌다.
써놓고 아예 방치해두고 전혀 손을 대지 않곤 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나를 나 자신이 느끼기도 했고, 그때의 나와는 또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를 알아차리고 싶어서 다시 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 아이패드로 쓰다가, 수기로 쓰다가를 아주 많이 반복하다가 사라지지 않는 이 블로그에다가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앞으로 매일 꾸준히 10분 정도는 일기에 투자하려고 한다. 화이팅!!
<오늘 있었던 굉장한 일> 1. 필라테스를 다녀온 후 또 간단하지만 유산소와 렛풀다운을 했다.
어메이징한 일! 월, 수는 필라테스를 하는 날인데 오늘 필라테스를 한 후에 오피스텔 지하에 가서 다시 운동을 했다.
요즘에는, 나의 몸에 대한 이해가 늘어나는게 점점 더 느껴진다. 그렇다보니 뭐랄까 평소 자세도 훨씬 좋아지고, 점점 좋아지는게 내가 느껴지다 보니 운동도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원문 링크 : 2024.10.16 (수) 전세자금대출, 필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