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일에 치여 살다 보니 어느새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어버린 20대 직장인입니다.
제 키가 155cm로 아담한 편이라, 사실 1~2kg만 쪄도 옷 태가 확 달라지고 배가 낑기는 게 바로 느껴지거든요. 한창 관리했을 땐 48kg를 유지했는데, 최근에 과자랑 디저트 습관을 못 버려서 52kg까지 증량하고 말았어요.
게다가 저는 약간의 갑상선 저하증이 있어서 그런지 남들보다 살이 더 잘 찌는 느낌이고, 늘 몸이 천근만근 졸음이 쏟아지더라고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지인 찬스와 유튜브 열공 끝에 요즘 가장 핫하다는 '마운자로(Mounjaro)'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지인 중에 살을 이걸로 많이 뺐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보기엔 괜찮은데?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뱃살이랑 팔뚝살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항상 힘들었었어요. 동탄 마운자로 병원 방문 & 처방 마운자로가 워낙 고가이기도 하고, 부작용 걱정도 되어서 꼼꼼히 검색해 보고 동탄에 있는 병원을 방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