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은 다현이 꿈꾸던 미래다." 홍학의 자리 <정해연 추리소설> 밀리의 서재 이 책은 다 읽는데 3-4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책을 집어 들자마자 그 자리에서 단숨에 다 읽어 내려갈 정도로 흡인력이 있는, 집중력 강한 추리소설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스포일러나 결말을 찾아보시기 전에, 시간 내서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작가 소개 사진 출처 : 나무위키 정해연 소개 페이지 정해연. 1981년생. 2012년 데뷔. 추리소설 작가.
꽤 많은 추리소설을 냈고, 2019년에 발표한 <유괴의 날>이라는 소설은 드라마로까지 제작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전 처음 들어보는 작가였기에, 얼굴이라도 기억해 두려고 사진을 저장해 놓겠습니다.
소설의 도입부 줄거리 18살의 고교생 '채다현'은 45세의 유부남 담임교사 '김준후'와 밀회 관계입니다. 소설의 프롤로그에서 김준후는 채다현의 시체를 호수에 몰래 가라앉힙니다.
선생은 자신의 애제자를 왜 살해했을까? 독자의 궁금증이 슬그머니 고개를...
#
베스트셀러
#
추리소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