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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반인이 그 동안 사 본 서양미술, 현대미술 책들

 평범한 일반인이 그 동안 사 본 서양미술, 현대미술 책들

스페셜 포토덤프 3주차는, 그동안 사봤던 서양미술, 현대미술 관련 책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보통은 빌려읽거나, 밀리의 서재 전자책으로 읽지만, 가끔 종이 책이 끌리는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면 알라딘에 들어가서 여러권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편입니다. 마로니에 북스에서 나온 '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 입니다.

표지 때문에 샀습니다. '앵그르'의 유명한 작품 <샘> 입니다.

구석기 시대부터 미술사조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술문화에서 나온 '색의 인문학'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 등 각각의 색깔이 나타내는 상징과 의미에 관한 책입니다. 글항아리에서 나온 '현대미술 강의' 입니다.

서울대 미학과에서 미술이론을 가르치는 분이 쓰신 책으로, 모더니즘, 아방가르드, 포스터 모더니즘의 3가지 파트로 나눠 현대미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표지는 포스트모더니즘 대지미술 계열의 작가, 크리스토 와 잔 클로드가 설치했다 철거한 <달리는 담> 이라는 작품의 사진입니다. ...

# 서양미술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