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를 하고 있다. 이름도 생소하고, 제작자도 생소해서 출시전에는 아무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플레이 해본 사람들이 너무너무 재밌다고 입소문을 내서 갑자기 인기 급상승!
2025년 가장 강력한 GOTY 후보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바로 그 게임 말이다. 이 게임은 턴제 RPG인데도 소울류 액션 게임처럼 '패링(쳐내기)'과 '회피'라는 시스템이 있다.
패링은 적의 공격 타이밍에 딱 맞춰서 버튼을 누르는데 성공하면 나는 데미지를 받지 않으면서 적에게 카운터 데미지를 주는 거고 회피는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서 버튼을 누르는데 성공하면 데미지를 받지 않는 차이가 있는데, 당연히 패링 타이밍이 회피 타이밍 보다 훨씬 짧고 반응 하기 어렵다. 처음엔 턴제 RPG라 그래서 보통 난이도로 시작했는데, 보통 난이도에서도 패링/회피 타이밍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렵다.
보통과 어려움 난이도에서 회피는 0.22초 패링은 0.15초 만에 반응 해야 성공하는 판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