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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어드벤처 게임 오리건 트레일 플레이 후기

 닌텐도 스위치 어드벤처 게임 오리건 트레일 플레이 후기

The Oregon Trail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이라는 게임을 주제로 한 미국소설을 읽다가 알게 된 '오리건 트레일'이라는 게임이 있다. 1971년도에 미국에서 교육용 게임으로 처음 나왔고, 말 그대로 오리건 트레일. 서부개척이 한창이던 19세기, 미국 동부 미주리주 인디펜던스에서 시작해 서부 해안에 있는 오리건주 컬럼비아 강까지 가는 여행길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너무 너무 옛날 컴퓨터 게임이라 한국에서는 해 본 사람이 거의 없어서, 인지도가 없는 게임인데, 미국에서는 인기가 꽤 있었는지 여러 시리즈가 나왔다. 오리건 트레일 스위치 버전 60% 할인 가격 13,400원 그중 최신작이 2021년에 게임로프트 라는 회사에서 발매한 이 오리건 트레일인데.

컴퓨터용 스팀판 뿐만아니라, 플스,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도 발매가 되었고, 애플 아케이드 게임으로도 나와서,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다. 정가는 33,500원이고, 이번 추석 연휴 때 스위치 버전이 60% 할인 가격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