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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보통맛 아니고 약간매운맛 후기

 오뚜기 진라면 보통맛 아니고 약간매운맛 후기

진라면은 매운맛과 순한맛이있죠. 그렇다면 중간 맛이 새롭게 출시되었으면 진라면 보통맛 이어야 할 것 같은데, 진라면 약간 매운맛이라는 이름으로 매운맛보다는 덜 맵고 순한맛보다는 더 매운 라면이 출시되었습니다.

사골과 양지육수를 우려내서 진한 한국식 정통 국물맛을 지향하였다고 합니다. 원래는 쿠팡을 통해 60만개만 한정으로 팔 생각이었는데, 인기가 있어서 올해 9월에 정식 출시되었다네요.

뇌피셜이지만, 진라면 순한맛 보다는 훨씬 더 수요가 많을거 같네요. 미국, 호주, 말레이시아, 덴마크, 프랑스, 독일, 대한민국 전세계 여러 나라의 힘이 하나로 모여 진라면 약간 매운맛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분말스프와 건더기 스프, 네모난 유탕면이 들어있습니다. 다른 라면도 다 그렇겠지만, 정제소금, 사골양념분말, 참맛양지육수분말, 조미육수분말, 양지맛분말 등등등 무려 40여 종류의 재료로 스프가 만들어 집니다.

물 500ml에 4분간 끓이면 완성입니다. 정말로 약간만 매운지 보려고 일부러 계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