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몰을 이용해 보았어요. 차량용 햇빛 가리개가 필요했어요.
홈플러스에선 7,900원인데 다이소에선 2,000원이었거든요. 확실히 다이소가 많이 싸긴 해요.
다이소몰 어플을 깔았어요. 3만원 이상 무료 배송이라서 3만원치 꽉꽉 채워 물건을 사보았어요. 나의 배송비는 소중하니까요. 1,000원짜리로 3만원 채우려니 아주 곤혹스러워요.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매장은 물건도 적어서 더 힘드네요. 단가가 좀 높은걸 찾아봐요.
오, 요즘 다이소에서는 옷도 팔고 있네요. 기모 트레이닝 바지가 5,000원 기모 맨투맨 티셔츠가 5,000원 이에요.
가격이 괜찮아 보여서 하나씩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이 트레이닝 바지는 라지 사이즈로 샀어요.
허리 32 입는데 라지 하니까 딱 맞아요. 입어 보았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요.
기모 안감이 보들보들해요. 조거 팬츠 라서 다리도 더 따뜻해요. 5천원 짜리인데 10년 입을 각이에요.
저는 싼 옷을 사서 다 떨어질때 까지 입는 타입이에요. 20년 전,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