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네이버 플러스 멤버쉽을 가입했다. 1년에 46,800원. 1달에 3,900원이다. 최근 네이버 플러스 멤버쉽에 스포티파이 음악 서비스가 들어왔다.
한달에 3,900원으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 하는 것이 괜찮아 보였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을 추가한다.
스텔라장. 최근에 알게 된 가장 좋아하는 가수.
아니다 이미 몇 년이 지났다. 그래 5년은 족히 넘었다.
최근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다. 아무튼 스텔라장의 노래를 듣는다.
"walking down the road". 놀랍다.
영어로 된 노래의 한국어 해석 가사가 자동으로 나온다. 이래서 사람들이 돈을 내고 음악을 듣는구나.
스포티파이 왓츠인 마이 블로그 네이버 마지막 16주차의 글을 이렇게 무성의 하게 마무리 한다. 나는 16주 동안 세번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3,000원 * 3회, 총 9,000원의 네이버 포인트를 벌었다.
만족스럽다. 2년간 블로그를 하면서 이번달에야 겨우 전체 애드포스트 수익이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