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포토덤프 세번째 이야기 시작 :) 240707 엄마랑 오빠랑 북한산 스벅 갔다가 은평한옥마을 구경도하고 점심으로 샤브부페도 다녀온 날. 사실 전날부터 속이 안좋았는데 결국 잘먹고 탈나서 고생하다가 엄마가 생강차 한잔 타먹어보라고 알려줘서 한잔 타마시면서 속 진정시키기.
약 안먹고 배탈 진정시키기 참 어렵다 240708 밤중에 창문 다 열고있어도 너무 더워서 결국 에어컨 켰는데 에어컨 켰는데도 29도 습도 52도 ㅋㅋㅋ 찜통이다~ 240709 집가는 길에 찍은 하늘. 장마철이라 파란하늘보다 흐린 하늘을 더 자주보게 된다. 240710 볼일 있어서 연차 쓴 날.
전날 자주 흐려서 안타깝다 생각하자마자 하늘 정말 예뻐버리고 ㅎㅎ 축하할 일이 생겨 친구한테 이야기했는데 바로 꽃다발을 보내줬다. 꽃선물은 언제나 신나지만 이번 꽃선물은 더 좋다 ㅎㅎ 고마워!!!
240711 엄마랑 만나 퇴근해서 같이 엄마집으로 간 날. 엄마랑 오랜만에 퇴근길 9호선 타고 둘이 집 갈 자신이 없어서 택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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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포토덤프3 240707 - 24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