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얘기겠지만 1월은 면접보다는 서류심사가 많은 듯 하다. 내일부터 3일 정도 서류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이 서류심사가 끝나면 2월부터 본격적으로 면접 일정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글은 지원자들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을 듯 싶다.
그냥 내 기록용이다.. 보통의 서류평가는 정성평가로 진행된다.
즉,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 등을 평가항목에 따라 평가한다. 이 블로그에 적은 서류심사와 관련된 글들은 모두 정성평가로 진행한 내용이었다.
간혹 정량평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에 참여한 공공기관의 서류심사를 정량평가로 진행했다. 정량평가로 진행할 경우에는 굳이 외부면접관이 필요없을 듯 한데..
자격 요건의 해석에 이견이 있을 경우에 외부면접관의 의견을 종합하여 결정한다. (기존에 정성평가인데 정량평가로 진행한 경우가 한번 있었는데, 이때는 면접 대상자보다 지원자 수가 적어서 요건만 맞으면 면접 전형으로 올리는 방식이었다. ) 언제 정량평가를 하고 언제 정성평가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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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면접관] 서류심사 외부면접위원 후기(정량평가vs정성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