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포스팅에 정리할까 했는데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지기도 하고 주제도 좀 상반되는 느낌이라 나눴다. 내가 교정을 앞두고 궁금했었던 것들, 교정을 진행하며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 주변에서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썰을 풀어본다. 1.
교정을 추천하는가 가끔 교정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나이 먹고 무슨 교정이냐, 이제 서른인데, 마흔인데 이러면서 이런 식으로 특히 나이를 두고 주저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다. 가지런한 치아를 갖지 못한 이유로 활짝 웃지 못하고 입가를 가리거나 입을 벌리지 못하고 웃음을 지었던 사람이라면, 좀 더 깔끔한 인상을 갖고 싶다면, 부정교합, 입툭튀로 고통받고 있다면, 건강을 위해서든 미용을 위해서든 교정을 추천하는 바이다.
혹여 돈이 문제라면 그건 뭐 어쩔 수 없지. 돈이 적게 드는 게 아니니까.
정확한 금액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보자. 치아 교정 시작해벌임.
미취학 아동 시절. 외가집에서 뛰어놀다가 어딘가에 꼴아박고 아직 뽑지 말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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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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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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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원문 링크 : 교정 끝난 기념 3탄, 주변에서 하는 질문 답변 Q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