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수를 떠나며 몇 남지 않은 성수동 맛집 포스팅. 이번에 다녀온 식당은 막 오픈한 식당.
알고 간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오픈런을 해버렸네. 성수동에 위치한 카레 맛집, 소코아 뚝섬점.
일행들보다 먼저 도착한 관계로, 들어가진 않고 밖에서 서성인다. 밖에 서있는 입간판 사진을 찍으며 봤는데, 3월 17일 금요일 프리오픈.
뭐야.. 오픈한 날 온거네;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코아 뚝섬점의 차림표.
여러 메뉴가 있어서 좀 나눠서 찍어봤는데, 눈에 잘 안들어오려나.. 그래서 최대한 펼쳐서 찍어보았다.
애처롭게 고정하고 있는 손가락 ㅠ 주문은 에비카레와 반반카레, 그리고 마제카레우동을 주문했다. 최대한 안겹치게 주문해보려 똥꼬쑈하는 블로거의 삶.
주문은 선결제 방식.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고 고르면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면서 결제한다.
먼저 준비되는 반찬. 거창하진 않고 김치와 양배추절임이 나온다.
좌 반반카레, 우 에비카레. 반반카레는 에비카레와 토리카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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