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미아사거리역 근처에서 PT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날 운동하러 가기 전에 저녁식사를 했던 곳인데 간판부터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아버지와 고등어' 하시만 제 선택은 갈치구이였습니다. 아버지와 고등어 얼마 전에 PT 받으러 갔었던 헬스장 바로 길 건너편에 위치한 곳입니다.
골목 안쪽까지는 아니지만 바로 대로변에 있는 건 아니어서 이렇게 찾기 쉽게 배너도 놓아두셨습니다. 일단 밖에서 메뉴를 한번 확인하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난 갈치구이! 식당 내부는 좁지 않습니다.
테이블 간의 간격도 넉넉합니다. 자리를 잡고 앉아서 다시 메뉴판을 확인하는데 바로 아래쪽에 앉았더니 사진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도시락도 살 수 있나 봐요. 소주와 맥주가 4천 원인데 요즘 이런 곳 찾기도 쉽지 않죠.
아무래도 구이이다 보니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그동안 구경하는데 저쪽에 숭늉이 있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따뜻한 숭늉을 한 사발 하면서 음식을 기다립니다.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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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아사거리역 아버지와 고등어 - 하지만 내 선택은 갈치구이